logo

Level : 0
point : 0
XE Login

 
대구중흥교회 표 어
"세계 선교의 비전". (시편 2:8)

교 회 실 천 사 항
전도하는 교회 (책임전도하자)
성령이 충만한 교회 (성령 충만을 받자)
세계선교를 실천하는 교회
사랑으로 하나되는 교회
전도를 생활화 하는 교회
 
공 동 기 도 제 목
예배 회복을 위하여
가족 구원을 위하여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세계 선교를 위하여
*
주제찬송 : 찬507장(저 북방 얼음산과 )


  성 결교 회 의   연 혁  
 
본 교회는 1901년에 미국인 카우만(C.W.cowman)과 보른(E.A.Kilbourn) 양인이 동양 모든 나라에 그리스도의 순복음을 전하고자 동양 선교회를 조직하여 일본에 선교를 시작하면서 동경에 성서학원을 건립하여 현지 전도사를 양성 할 때에 때마침 한국의 김상준, 정 빈 두 사람이 그 곳에서 수양을 마치고 1907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이라는 이름으로 전도를 개시하였다. 이것이 한국성결교회의 기원이 되었다.
1911년에 성서학원(서울신학대학의 전신)을 설립하였고 1921년 9월에 조선예수교 동양선교회 성결교회의 명칭으로 교회를 조직하였다. 1933년에는 처음으로 대의 제도의 제1회 총회가 개최되어 자립을 선언하였으며, 1943년 12월 29일에는 본 교회가 주장하는 사중복음 중 재림의 복음이 일본 군국주의 제국에 위반된다는 구실로 당시의 조선 총독령에 의하여 강제 해산 조치를 당하였다. 1945년 8월 15일 조국광복과 함께 본 교회는 재흥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일어났다. 1945년 11월 9일~10일에 기독교 조선성결교회의 이름으로 제1회 재건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1949년 4월 총회에서는 국호의 변경으로 조선을 대한으로 변경하여 기독교 대한성결교회의 명칭을 본 교회의 명칭으로 확정하였다. 한때는 교회의 분열의 과정도 있었지만 2차에 걸친 합동이 성취되어 단합된 교단으로 크게 부흥되어 오던 중 1977년에는 1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하고 기념관을 건립하였으며 동남아와 세계를 향해 선교하는 교회의 기반을 굳히게 되었으며 1978년 4월 17일 해외선교 위원회를 창립하여 아세아와 세계에 선교하는 교단으로 발전하였다
1987년 교단 창립 80주년 기념대회를 기하여 교육사업을 확장하여 교회의 성숙을 추구하고 국내외적으로 교회가 더 확장되고 아세아와 세계에 선교하는 성결교회의 위상을 높여오던 중 성결교회 세계화를 위하여 1995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 89년차 총회와 기독교 미주성결교회 제16회 총회가 통합을 결의하게 되었다.
 
  전 도 표 제 (4 중 복 음)  
 
본 교회의 기초교리는 일반 개신교가 믿는 복음주의이니 그 교리요제는 본 헌법 제2장 제13조 이하에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창립 당시 부터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4대 표제를 들어 고조하여 왔으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하기를 원하노라"(살전5:23)는 말씀에 부합되는 복음이다.


     중     생   
 
주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가르치신 중생의 도리는 실로 기독교의 입문이며 천국시민의 자격을 갖추는 유일한 도리이다. 중생은 곧 영으로 나는 일이니 신비에 속한 영적변화이며 모든 사람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에 달려 속죄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성령의 역사로 새 생명을 얻어 그 사람의 심령과 인격 전체에 근본적 일대 변혁을 일으키는 것이니 이는 진실한 천국 복음이다.


     성     결   
 
이는 신자가 받을 성령의 세례를 가리킴이니 주 예수께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에 제자들은 성령의 세례 즉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였으니(행2:1~4) 우리도 모든 사람을 신생으로 인도하고 신생한 처지에 있는 신자들에게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도록 인도한다.


     신     유   
 

이는 신자가 하나남의 보호로 항상 건강중에 지내는 것과 또는 병들 때에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나음을 얻은 것을 가리킴이니 이 은사는 우리 육신을 완전케 하는 복음이다. 그러므로 주 예수께서 모든 신자들에게 이 이적이 따를 것을 언명하였으니(마16:17~18) 병 낫기 위하여 기도한다든지 안수하는 일은 당연한 특권이다. 그러나 신유를 믿는다 하여 의약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재     림   
 

구약성경의 예언의 중심이 그리스도의 수육탄생이라면 신약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의 재림이라 할 수 있으니 우리는 공중재림(살전4:16~18)과 지상재림(행1:11)을 믿는다. 요한계시록은 재림을 전적으로 계시한 성경이니 마지막에 "내가 속히 오리라" 한 말씀이 세 번이나 거듭 기록되었다(계22:7, 12, 20). 재림은 신앙생활의 요소이며(살전3:13), 소망이요(살전2:19~20), 경성이 된다(마24:44).